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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릿보일러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597
등록일
2009/10/21 (15:37)
내 용
펠릿보일러 보급 ‘압도적’
총1,461대 중 527대 설치…보우ㆍ일도ㆍ의성 뒤이어
2009년 10월 16일 (금) 14:11:16 강은철 기자 eckang@tenews.kr
귀뚜라미그룹이 펠릿보일러 보급에서 있어 압도적인 1위로 조사됐다.
산림청이 최근 집계한 제조사별 펠릿보일러 보급 현황에 따르면 8월15일 현재 64개사가 총1,461대를 보급했으며 8월말 현재 목재펠릿 생산은 총 4,220톤으로 집계됐다.
펠릿보일러 보급은 귀뚜라미그룹이 전체물량의 36%인 527대를 공급해 압도적인 실적을 보였다.
뒤를 이어 △보우엔지니어링(132대·9.1%) △일도바이오테크(95대·6.5%) △의성바이오(94대·6.44%) △상천(77대) △뉴탑에너텍(70대) △넥스트에너지코리아(63대) 순으로 조사됐다.
이외에 40대 이상 보급 기업은 △한국쏠라(44대) △다송에너텍(41대) △삼원그린(46대) 등 3개사이며 15대 이상 보급 기업은 △슬림텍(25대) △현대에너지개발(23대) △알지(25대) △경동종합상사(19대) △그린에너지(17대) △금성실업(19대) 등 6개로 집계됐다.
8월말 현재 국내 목재펠릿 생산 현황에 따르면 여주 목재유통센터가 3,120톤을 생산해 1,980톤을 제고로 가지고 있으며 SK임업은 900톤을 생산해 880톤의 제고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도바이오는 200톤을 생산해 제고는 없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에서 집계한 목재펠릿 수입현황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총 7,111톤(119만6,000달러)이 △중국(4,831톤·70만2,000달러) △캐나다(1,763톤·39만3,000달러) △러시아(68톤·1만4,000달러) △기타(449톤·8만7,000달러) 등에서 수입이 이뤄졌다.
올해 7월말 현재 수입량은 총 7,382톤(109만1,000달러)으로 △중국(6,123톤·87만6,000달러) △캐나다(562톤·11만6,000달러) △베트남(526톤·5만달러) △인도네시아(63톤·5,000달러) △칠레(39톤·7,000달러) △폴란드(38톤·1만5,000달러) △미국(14톤·9,000달러) △독일(13톤·10만달러) △일본(4톤·3,000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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